A4 O2O Project Experiment #1

April 2 – 10, 2016
CICA Museum

Organized by Leejin Kim
Collaborators: Mingi Choi, Hyeyoun Choi

Instruction-based art can be traced back to Conceptual Art in the 1960s. Now, in our digital age, instructions have become the fundamental structures of our systems: a chain of commands is instantly produced, and it becomes visible, tactile, and ubiquitous. We aim to be an “O2O (Online to Offline) system” that can produce “instructions” as art and make them come alive in our online and offline spaces. Featured works of the A4 O2O Project Experiment #1 include an installation work “Why is there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 Following the experiment #1, the A4 O2O Show Spring 2016 will be held from April 14 to May 1, 2016, featuring 10 conceptual artists worldwide.

기획자: 김리진
콜라보레이터: 최민기, 최혜윤

1960년대 개념미술이래로 인스트럭션을 기반으로 작품을 하는 시도는 꾸준히 있어 왔다. 한편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며 ‘인스트럭션,’ 즉 명령어 또는 지침서는 현대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요한 근간이 되었다. ‘명령어’는 즉각적으로 생산되며, 실행되고, 존재하게 되며, 편재한다. A4 O2O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지침서’를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존재하게 하는O2O (Online to Offline)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A4 O2O 프로젝트 실험 #1에서는  인스톨레이션 작품 “왜 무(無)가 아니라 유(有)인가(Why is there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 at all)“과 그 외 인스트럭션 베이스 작품을 소개한다.  실험 #1에 이어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10명의 국내외 개념미술 작가의 인스트럭션을 소개하는 “2016 봄 A4 O2O 국제전”이 있을 예정이다.

front_web
back_CICA_A4_O2O_EXP_1_back_web

Photography Exhibition: Hipster & Otaku

Photography Exhibition: Hipster & Otaku

현대사진전: 힙스터 & 오타쿠

 

CICA Museum

February 3, 2pm – February 21, 2016

 

“힙스터 (Hipster)”라는 단어는 1990년대 이후 중산층 보헤미안적 삶을 추구하는 젊은 계층을 지칭하며 서양의 각종 미디어와 광고를 통해 주목받게 되었다. 힙스터들은 흔히들 진보적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메인스트림 소비 문화나 큰 기업에 반발하며 자신들의 “개념있음”을 과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빈티지 패션, 인디 음악 등 트랜디함과 스타일리시함 또한 “힙스터”들의 중요한 특징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하여 대형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힙스터”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오타쿠 (Otaku)”는 일본에서 유래한 단어로, 본래 “집”을 의미하며 방에만 틀어박혀 현실보다는 애니메이션, 게임, 아이돌 같은 문화에 빠져사는 사람을 지칭한다.  본디 이 단어는 사회 부적응자라는 부정적 의미로 주로 사용되었지만 미디어를 통해 점차 “매니아 (mania)” 와 같은 맥락으로 어떠한 것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점차 긍정적인 의미로서 사용이 빈번해지고 있다. 오타쿠 문화의 중요한 특징은 미디어 및 제품이 인간관계를 대체하는 현상인데, 연애 감정이나 우정과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들 마저도 상품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의 극단적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힙스터와 오타쿠는 미국과 일본이라는 전혀 다른 문화에서 각각 발생한 단어로 전혀 다른 맥락 속에서 발전한 신생어들이지만 소비지상주의적 포스트 모던 사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표상이라는 점에서 묘하게도 공통 분모가 있다. 또한 “마이너함”과 “메이저함” 사이에서 “쿨함”이 “구림”이 되고 “구림”이 “쿨함”이 되어가는 권력 투쟁과 문화적 역학관계를 지켜보는 일은 꽤나 흥미로운 일이다.

CICA미술관에서 열리는 힙스터 & 오타쿠 현대사진전은 15명의 국내외 아티스트 – LaTurbo Avedon, Kami Bugnet, 최서희 (Seohee Choi), Gian Cruz, Melissa Eder, Tomer Eliash, Eric J. Glasthal, Timothy Hutchings, Blond Jenny, 이예섬 (Lee Yeseom), Jee Lee, Maya Puskaric, Liam Racine, Joseph Sobel , Rachel Wolfson의 작품을 전시한다. 그들이 활동해온 지역, 혹은 문화에 따라 작품 속에서 “오타쿠” 혹은 “힙스터”적인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현대 포스트모던 사회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문화 (Youth Culture)적 표상들을 발견할 수 있다.

 

The term hipster, which refers to a subculture of middle-class bohemian youth, has been frequently used by the media since the 1990s. Hipsters tend to show off their intelligence and their progressive political views while rejecting mainstream consumer culture. They are also known to be stylish and trendy and to enjoy vintage fashion and indie music. Ironically, mainstream brands are now rushing to launch numerous products that reflect their style.

The Japanese term otaku refers to youth who shut themselves in their houses and are addicted to Japanese manga, games, or idol stars. The term was first used negatively to indicate a social misfit, but now, it has started to appear in the media in a more positive context to describe an enthusiast who has a deep interest and understanding of something. In otaku culture, the media and products replace human relationships, while commercializing personal feelings such as love and friendship.

Even though these terms originate in different cultures and within different contexts, both suggest new lifestyles in consumerist postmodern societies. In addition, there is a constant power struggle between major and minor cultures and subversions of “being cool.”

CICA museum’s photography exhibition, Hipster & Otaku, features 15 international artists, including LaTurbo Avedon, Kami Bugnet, Seohee Choi, Gian Cruz, Melissa Eder, Tomer Eliash, Eric J. Glasthal, Timothy Hutchings, Blond Jenny, Lee Yeseom, Jee Lee, Maya Puskaric, Liam Racine, Joseph Sobel, and Rachel Wolfson. “Hipster” or “otaku” elements are rooted in their works and reflect the cultures and regions they are from. These works are emblems of postmodern youth culture.

 

참여작가 Featured Artists:

LaTurbo Avedon

Kami Bugnet

최 서 희 (Seohee Choi)

Gian Cruz

Melissa Eder

Tomer Eliash

Eric J. Glasthal

Timothy Hutchings

Blond Jenny

이 예 섬 (Lee Yeseom)

Jee Lee

Maya Puskaric

Liam Racine

Joseph Sobel

Rachel Wolfson

 

Curated by 김 리 진 (Leejin Kim)

CICA New Media Art 2016: The 2nd International Exhibition on New Media Art

Featured Artists 참여작가:

Sarah Choo
Hans Gindlesberger
Joe Hedges
Sanja Hurem
Colby Jennings
Kang Su Jeong
Mark Kleine
Helen Koo
Liss LaFleur
Kim Miller
Sean Mullan
Elisabeth Pellathy
Joe Ren
Borja Rodríguez
 

Schedule 전시일정:
January 13, 2016 – January 24, 2016 (2016년 1월 13-24일) Liss LaFleur, Borja Rodríguez, Kim Miller, Mark Kleine
January 27, 2016 – February 7, 2016 (2016년 1월 27일-2월 6일) Hans Gindlesberger, Joe Ren, Sarah Choo, Sanja Hurem
February 10, 2016 – February 21, 2016 (2016년 2월 10-21일) Sean Mullan, Colby Jennings, Joe Hedges
February 24, 2016 – March 6, 2016 (2016년 2월 24일-3월 6일) Helen Koo, Elisabeth Pellathy, Kang Su Jeong

[Book] Art Yellow Book #1: 아트 옐로 북 #1

“Artist Book Their DIY Art Space”

CICA Museum’s art book project “Art Yellow Book” provides a unique art space for artists. Unlike gallery spaces, art books are portable and ubiquitous. Unlike online media, books are tactile and “real.” Art Yellow Book aims to create a space where individual artists can freely express themselves and become media themselves.
Art Yellow Book #1 features 47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Each artist freely organized two facing pages in the book, using these pages as an exhibition form and an advertisement for themselves and their work. There are no rules or restrictions regarding the layout, design, or content. If you would like to know more about the artists, visit their websites by scanning their QR codes, or contact them directly by email.

“아티스트들의 책속의 DIY 전시 공간”

CICA 미술관의 아트북 프로젝트 “아트 옐로북”은 아티스트들에게 독특한 전시 공간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전시 공간에 설치된 작품과는 다르게 아트 북은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트 북은 온라인 매체와는 다르게 직접 만지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날로그적인 매력도 있는 독특한 매체이기도 합니다. “아트 옐로 북”은 아티스트가 직접 자신을 표현하고 스스로 미디어가 될 수 있는 공간입니다.
2015년 하반기에 출간 된 “아트 옐로 북 #1″는 시리즈 북의 첫 호로 국내외의 감각있는 47명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디자인한 페이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아티스트 한 명당 한 장(두 페이지)의 공간이 주어지며, 정해진 형식이나 제약은 없습니다. 해당 아티스트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한다면 QR 코드로 아티스트의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아티스트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보세요.

Featured Artists: 참여 작가

Giovanni Armenio 
Jiyoon Bae 배지윤 
John Chang 
Sung-hoon Cho 조성훈 
Stanley Chung 
Andrea Dankova 
Molly Valentine Dierks 
John Dombroski 
Lyle Duncan 
Yona Levy Grosman 
Byeongwon Ha 하병원 
Yao Hai 
Belinda Haikes 
Paul Harrison 
Heoyu 허 유 
Yoojin Hong 홍유진 
Michael Hubbard 
Dawn Hunter 
Dana Jang 
Yoonjin Jung 정윤진 
Jihee Kang 
Ji-hye Kim 김지혜 
Semi Kim 김세미 
Sol Kim 김 솔 
Sunwoo Kim 김선우 
Park Je Kyoung 박제경 
Heather Macali 
Blessy Kuen-Yat Man 
Seokhwan Moon 문석환 
Hye Ryung Na 
Lynx Nguyen 
Sarah O’Donoghue 
Jennifer Lugris Park 
Crystal Pei 
Roohan 류 한
Seoyul 서 율
Doria Sharra
Ynin Shillo
Daniel Alexander Smith
Seung-hee Son 손승희
Woojung Son 손우정
Haechang Sun 선해창
Adrian Tan
Shahar Tuchner 
Junko Yamamoto
Kyungjin Yoo 유경진 
Martin Zellerhoff

Produced by CICA Press, Gimpo, Korea

Expected Publication Date: September 1, 2015

Curator: Leejin Kim

ISBN 979-11-953952-2-4 04600
ISBN 979-11-953952-3-1 04600 (Set)

Photographs and contents are copyrighted by the featured artists.

 

CICA Press 출판

큐레이터: 김리진

출판 예정일: 2015년 9월 1일


Art Yellow Book Promo video #1


Art Yellow Book Promo video #2

Invited Talk: “New Media Art and Curation” at KICA Fall Conference

I’ll have an invited talk of “New Media Art and Curation” tomorrow for the KICA Fall Conference at National Museum of Korea. Come visit if interested 🙂

내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뉴 미디어 아트와 기획” 주제로 특강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오세요 ^.^

http://www.kicaspace.com/?MID=bInfo&IDX=25618&IDX2=255935&page=&searchType=&searchVal=&CBIDX=3264#

[Book]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 속삭임 (2015)

큐레이터 김리진 | 에디터 김리진, 유경진 | 번역 김리진, 유경진, 오수경 | 판형 신국판 변형(223*300) | 인쇄 칼라8도 UV | 장정 무선 | 페이지 108쪽

가격 15,000원 | 초판 발행일 2014년 4월 17일 | 분야 예술

ISBN 979-11-953952-1-7 (03680)

현대미술이란 속삭임과도 같다. 거리로 뛰쳐나가 목 놓아 외치는 액티비스트들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지는 거대한 담론들과 광기, 큰소리가 이기는 요즘 사회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갤러리에 숨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아티스트들은 어찌 보면 겁쟁이들 같다. 그리고 광고와 언론, 다양한 미디어에서 쏟아내는 큰 목소리에 익숙해진 우리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점점 낯설다.

하지만 속삭임에는 은밀함이 있다. 진솔함이 있다. 당신이 어젯밤 몰래한 일을 보통 거리에서 소리치지는 않는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혹은 연인에게 속삭일 것이다. 이렇듯 현대미술을 볼 때 관객은 작가의 어찌 보면 친절하지 않은 작은 중얼거림에 귀 기울여야 한다. 작가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혹은 진솔한 생각을 속삭임보다도 더 알아듣기 힘든 언어로 풀어낸다. 그 흔적을 더듬어가는 과정에 현대미술이 가져다주는 작은 쾌감이 있다.

왜 그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가. 그들이 대단해서? 거장이어서? 물론 유명하니까 그들의 말, 거취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논리도 부정할 수는 없는 현대미술의 단면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작은 목소리들은 결국 사회 모든 개개인의 작은 목소리의 표상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들을 통해 관객은 ‘나’의 작은 목소리에 결국 귀 기울이게 된다. 현대 미술의 시각적 언어는 우리가 쓰는 언어와는 다르게 거울과 같은 면이 있다. 상대방의 작품을 해석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드러내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작품을 본다는 것은 나 스스로를 바라보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 김리진, 서문: Across Voices – 속삭임에서

Contemporary art is like a hushed voice. It’s not an activist, taking to the streets to shout out loud to the world, nor is it a fanatic discourse, resonating through social media. We all know that the loudest voices tend to win out, and in this sense, artists might be considered cowards, preferring to hide in empty gallery spaces, mumbling their own stories to themselves. The audience accustomed to the loud voices, the voices of the media and advertisements, may not feel comfortable listening to the low voices of artists.

However, low voices are personal. Instead of the shout we use anonymously on the street, we use a whisper to impart words to a close friend or a lover. And when viewing art works, we have to listen for the artist’s mumbling, which can be hard to understand. Artists like to tell their stories in their own secret languages, more convoluted even than actual mumbled words. But there is a thrill to be found by following in their footsteps and deciphering their meaning.

And why do we need to listen to these hushed voices in the first place? Because they belong to famous artists? “Great” artists? Of course, there are many who pay attention to artists on account only of their fame. But, more importantly, these hushed voices are symbols of the voice of societies. By understanding artists’ voices, we begin to listen to our own. Unlike verbal language, the visual language of contemporary art acts as a mirror; we often reveal ourselves through our interpretation of art. In this sense, seeing a work of art becomes the equivalent of seeing one’s own self.

“Across Voices” by Leejin Kim

 

책소개

About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속삭임”

뉴미디어 아트란 새로운 매체 기술을 아트에 접목시킨 분야를 통칭하며, 예술의 개념, 시장, 교육 및 전반적 시스템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뉴미디어 아트의 ‘New (새로움)’이라는 단어의 자체의 상대성이 시사하듯이, 뉴미디어 아트는 각 시대에서 ‘새롭다’고 여겨지는 기술과 끊임없이 접목하며 발전해왔다. 뉴미디어 아티스트가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현대 아티스트에게 있어 그들의 삶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그들의 현실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의 재료 및 소재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새로운 기술들은 작품을 단지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닌, 기존의 작품과 예술에 대한 철학적인 개념에 도전하는 여러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 영상, 소셜 미디어, 인터넷과 같은 뉴미디어와 모바일 기기의 보급은 많은 작가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속삭임”은 CICA 미술관 김리진 아트디렉터가 큐레이팅한 “Across Voices – 속삭임 (2015. 3. 21 – 6. 21)” 전시와 연계하여 출판되었다. 현시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국내외의 뉴미디어 아티스트: Matt Kenyon, Heidi Kumao, Sarah Nesbitt, Norberto Gomez, Justin Lincoln, LaTurbo Avedon, 정정주, 하병원, 김준성, 신이피, 김리진의 작품과 그들의 진솔한 생각을 담음으로써 2015년 뉴미디어 아트의 단상을 담고자 하였다. 한글 영어 동시 수록.

New media art utilizes new media technology to create art. As the term “new” in new media art indicates how such art changes relatively with “newness,” new media art has constantly incorporated technologies considered “new” at the moment. The reason that new media artists are interested in new media technology is that contemporary artists look for their materials and subject matters in their daily lives, and they use these to express their realities. New media technologies are not only tools for work, but they also contain crucial features that may subvert philosophical concepts of “Art” and artworks. In addition, new media, including video, social media, the Internet, and smartphones, have become essential tools for communication these days, and have opened up new possibilities for communication between artists and the audience.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was published in conjunction with the exhibition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 속삭임,” organized by Leejin Kim, an art director at CICA Musuem, Gimpo, Korea, March 21 – June 21, 2015. This book features works and truthful voices of new media artists i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Matt Kenyon, Heidi Kumao, Sarah Nesbitt, Norbeto Gomez Jr., Justin Lincoln, LaTurbo Avedon, Jeong-ju Jung, Byeongwon Ha, Junsung Kim, Sin ifie, and Leejin Kim. By displaying their works and thoughts, we would like to highlight a cross section of New Media Art in 2015.

 

참여 작가

Features

Matt Kenyon

Heidi Kumao

Sarah Nesbitt

Norbeto Gomez Jr.

Justin Lincoln

LaTurbo Avedon

정정주 Jeong-ju Jung

하병원 Byeongwon Ha

김준성 Junsung Kim

신이피 Sin ifie

김리진 Leejin Kim

 

저자 소개

About curator & editors

김리진 (큐레이팅, 편집, 번역)

김리진은 뉴미디어 아티스트겸 시각연구가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미국 팬실베니아 대학원에서 뉴미디어와 조소를 공부하였다. 이후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에서 Media, Art, and Text 전공으로 박사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뉴욕, 런던, 필라델피아, 센프란시스코, 리치몬드, 서울 등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3D 및 믹스미디어 애니메이션 조각, 인스톨레이션, 웹 아트, 뉴미디어 아트 분야의 작품, 집필활동 및 큐레이팅을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와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서 미술전공 과목 및 연합과목들을 가르쳐왔으며 현재 CICA 미술관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유경진 (편집, 번역)

문화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학구파 컴퓨터 공학도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네이버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이다.

Leejin Kim (curator, editor, & translator)

Leejin Kim is an interdisciplinary artist/researcher working on new media art and visual & cultural studies. Leejin received her BFA in Sculptur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Korea, MFA in Sculpture and New Media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and her PhD in Media, Art, and Text from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Her works have been exhibited in New York, London, Philadelphia, Richmond, and Seoul, Korea. Leejin has taught art and interdisciplinary courses at Sangmyung University,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and Yonsei University. She now works as an art director at CICA Museum.

Kyungjin Yoo (editor & translator)

Kyungjin is a computer scientist who loves art & culture. After graduat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worked at Naver Corp. Now he is pursuing his PhD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목차

Contents

C.A.N.을 소개합니다 …………………………………………. 8

About C.A.N.

목차 …………………………………………. 9

Contents

서문 …………………………………………. 10

Intro

참여 작가를 소개합니다 …………………………………………. 12

Featured Artists

맷 캐년, “노트패드” …………………………………………. 14

Matt Kenyon, “Notepad”

헤이디 쿠마오, “떠남” ……………………………………………… 20

Heidi Kumao, “Egress”

사라 네스빗 “이주” …………………………………………. 32

Sarah Nesbitt, “Migration”

저스틴 링컨, “스트로보” …………………………………………. 36

Justin Lincoln, “The Stroboscope”

라터보 아베돈, 온라인 아바타 아티스트 …………………………………………. 43

LaTurbo Avedon, an Artist and Avatar Living Online

노베르토 고메즈, “나는 부르클린에서 작품을 하지 않겠다!” ………………………………….. 54

Norbeto Gomez Jr., “I Will Not Make Art in Brooklyn”

정정주, 시선, 공간, 움직임 …………………………………………. 59

Jeong-ju Jeong, Gaze, Space, Movement

하병원, “시차” …………………………………………. . 66

Byeongwon Ha, “Parallax”

김준성, “고고해학” …………………………………………. 70

Junsung Kim, “Archeology”

신이피, “소금도시” …………………………………………. 82

Sin ifie, “Salt City”

김리진, “꽃미남과 엘프” …………………………………………. 90

Leejin Kim, “Kot-mi-nam & Elf”

저작권 및 감사의 말 …………………………………………. 103

Credits & Thanks

 

***한국 주요 서점에서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 Will be available at major book stores in Korea soon. 

온라인 CICA 스토어에서 구매하기

Now available at online CICA Store